“And.HERE Cafe” Shares About Closing it’s Doors

Posted January 14, 2019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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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앤드히어 입니다. 2014년 1월 8일에 정식 오픈을 한 이후로 어느덧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동안 감사하게도 아주 많은 분들이 앤드히어에 방문해주시고 많은 추억들을 남겨주셨습니다. 오픈부터 지금까지 앤드히어와 함께한 저에게도 많은 인연과 추억들이 가득한 공간이라 작별인사를 하는 지금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End here(여기서 끝)가 아닌 And here(그리고 여기)에서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리며 지나간 날을 추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nd here . 여러분이 선물한 앤드히어 구석구석을 채워주던 소중한 추억들은 잘 보관할테니 슬퍼하지 마세요^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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