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yang and G-Dragon with Monster Woo [PHOTOS]

Posted by on March 30, 2012

 
Signed CDs by Taeyang:
"BRATSON" "REAL RECOGNIZE REAL"!!!
"MONSTER WOO" "THANK YOU AND LOVE YOU"!

Note: Monster Woo is the co-owner of Bratson, the brand of

http://blog.naver.com/monsterwoo1/120156213630

Filed under: Big Bang

Big Bang's Japanese Magazine Appearances [NEWS]

Posted by on March 26, 2012

Filed under: Big Bang

Inkigayo Mag Interview

Posted by on March 25, 2012

얼음을 깬 빅뱅, 보란 듯이 환생(還生)하다
꽃봉오리가 막 터지는 찰나, 2월 29일 0시 냉동인간이 얼음을 깨고 부활.
되살아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빅뱅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ALIVE)의
총 트랙리스트가 공개되었다. 아직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어떤 특별한 이야기를 꺼낼지
두근거리는 마음에 그들의 음악에 귀를 귀울인다.
선 공개된 'BLUE'의 어쿠스틱한 기타 전율이
봄의 문턱에 서 있는 나를 더 설레게 했고.
예상외로 따뜻하고 시적인 '감성'이 비가 올 듯
구름이 잔뜩 낀 하늘아래 우울해진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
싱그러움과 따스함은 봄만이 가진 보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다섯 남자는 얼음을 깨고 3월 봄보다 더 따뜻하게 우리 곁에 돌아왔다.
그들의 따뜻한 봄날은 이제 다시 시작이다.

G-DRAGON
가요계에 본래 뜻보다 특화된 의미로 쓰이는 두단어,
아이돌과 아티스트 앨범 전체의 프로듀서를 맡ㅌ아 대부분의 곡 작업에
참여하는 G-드래곤은 아이돌의 별을 깬 전형적인 아이돌형 아티스트이다.

또래 24살이 젊은이들이 이제 막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등산로에
들어설즈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놀라온 음악성 하나로
그는 이미 산정상을 넘었다. 이번 앨범의 수익이 700억 이상이 나올것이라는
예상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지만. 숫자를 떠나 앨범의 인트로부터
마지막 트랙의 '날개'까지 전곡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린 G-드래곤의 음악적 능력은
'priceless'값을 매길 수 없는 빅뱅의 자산이다. 기존의 선보였던 빅뱅의 음악의 틀을
넘어 좀 더 넓은 세상으로 얼음을 깨고 그가 다시 돌아왔다.

'ALIVE' 살아있는.(생기, 감정, 활기등이) 넘치는, 존속하는

킬링 트랙. 한 마디로 그 앨범에서 '가장 좋은 곡'을 의미하는 단어로 보통은
그 앨범에서 가장 히트가 된 타이틀 곡을 일컫는 말이다.
하지만, 빅뱅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의 '킬링 트랙'은 듣는 이들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인트로를 제외한 여섯곡 모두를
타이틀로 내세운 획기적인 시도 때문. "이번 빅뱅앨범에 담겨있는 모든 곡들은
각자에 녹아있는 이야기와 나름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정말 단. 한곡도
버리기 아까웠죠." 멤버들의 도전의식과 열정이 느껴지는 앨범의 인트로곡 'ALIVE'를
시작으로 가장 먼저 선 공개 되며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BLUE'. 밝은 느낌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사랑먼지'. 매력적인 비트와 리드미컬한 훅(HOOK)의
힙합 곡 'BAD BOY'. 물 흐르듯 돌고 도는 후렴구가 중독성 있는 곡 '재미없어'.
빅뱅의 강점인 탁월한 클럽 튠 힙합 음악 'FATASTIC BABY'. 희망의 메세지를
담고 있는 대성의 솔로 곡 '날개'까지 다양한 장르의 여섯곡 모두
충분한 완성도와 개성을 담아내고 있다. 보여주기 위한 음악이 아닌 그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멤버들 개인이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간의 조화로운 느낌이 강하다. 힙합. 일렉트로닉. 록 스타일의 트랙까지
다양한 시도가 인상적인 이번앨범에 '빅뱅의 음악적 의도'라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다.
빅뱅 앞에 수많은 기회들을 가늠해 보면 그들의 음악으로 보여줄 더 많은
가능성들이 이번 앨범 안에서 빛나고 있으니 말이다

G-DRAGON >> MUSIC TALK

Q
10개월여 만에 발매하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로 컴백한 빅뱅.
이번 앨범 전체 프로듀서를 한 만큼. 앨범에 대한 개성있는 소개를 부탁드려요

GD
앨범 타이틀인 'Alive'라는 단어는 지금 우리의 빅뱅의 상황에 딱 어울리는
제목이에요. 말 그대로 '빅뱅은 여전히 건재하다'는 이야기를 이번 앨범을 통해
전달하고 싶었어요. 대중들이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높은 퀄리티에
중점을 두었고. 각 트랙마다 고유의 색이 녹아 들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어요.
힙합,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빅뱅을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앨범이 될 거 같아요

Q
이번 앨범은 인트로를 제외한 전곡이 타이틀곡이죠. 어떻게 이런 획기적인 결정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GD
앨범을 준비한 후. 타이틀을 고르려고 전곡을 듣고 있었어요.
근데 정말, 한곡을 고르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곡마다 의미가 있고 색깔이 너무 강해서. 어떤 한 곡만을 밀기에는
나머지 수록곡들이 너무 아까운. 앨범 자체에게 미안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회의 끝에 전곡을 타이틀로 해서 많은 곡들을 들려드리는 방법을 선택했죠

Track 02. BLUE
작사: G-DRAGON, TEDDY / 작곡 : G-DRAGON, TEDDY

저는 'BLUE'라는 곡을 꼽고 싶어요. 일단. 선 공개를 한곡이기도 하고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라는 도입부분이 참 마음에 들어요.
여기에 많은 의미가 함축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듣는 분들마다 다양한 의미를
담아보실수 있을 것 같아요.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사용해서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노래이고 감성적인 느낌으로 다섯 명 멤버 모두가 하나가 되는
조화로운 느낌을 담고 있어요

Q
G-DRAGON의 PLAY LIST! 지금, 본인의 플레이 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곡은 무엇일까요?

텔레팝뮤직의 'Breathe'라는 곡을 좋아해요. 천천히 읊조리는 듯한 가사와
그와 반대로 조금 빠르게 전개되는 템포의 멜로디가 마음에 들어요 들으면
아른해지고 행복함이 온 몸을 감싸는 것 같아요.

TOP

빅뱅 스타일 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다섯남자의 스타일은 독창적이고
그들만이 소화 할수 있는 고유한 것이다. 이번앨범에서도 예외는 없었다.

'멤버 전원 파격 변신' 이라는 타이틀 아래 공개된 앨범자켓!
그중에서도 단연 탑의 사파이어 헤어 컬러와 투블럭컷이 인상적이다.
저런 해어 컬러가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 국내 아니 해외를 통틀어
몇명이나 될까라는 생각이 불현듯 머리를 스치고
빅뱅. 그것도 탑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린다.

또다시 유행이 여기에서 유발되고 있다 하지만 이 헤어 컬러마저 따라하려고 한다면
그건 본인 손해에 가깝다는 것을 기억할것!

'ARISE 생기다, 발생하다, (무엇의 결과로) 유발하다

2006년 8월 29일 싱글 앨범 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후. 음악적 영역을 넘어
빅뱅이 강세를 드러내는 대부분은 스타일이었다. 그들이 입은 옷. 착용하는
아이템들이 10, 20대들의 IT ITEM이 되었고 세계 최고 명품이라 불리는
루이뷔통은 물론 MCM에서는 빅뱅을 위한 라이더 자켓을 자체 제작하는 애정까지
보여주었다 말 그대로 명품도 빅뱅의 선택을 기다려야 했던 것. 작년 2월 빅뱅이
꼬르소 꼬모 10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에서 본인들이 직접 디자인 하였다는
티셔츠 레이스볼 점퍼는 화려한 패치워크를 뽐내며 300만원 초반대 높은 가격에도
SOLD OUT! 국내를 넘어 해외 패션 피플의 주목을 받으며 빅뱅은 문화 전반에 걸쳐
막대한 파급력을 발생시켰다. "대중의 주목을 받으려면 보는 재미도. 말할거리도
제공해야 하잖아요. 새로운 걸 원하는 분들을 위해 퍼포먼스도 준비해야 하고 패션쇼의
쇼 북처럼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게 당연한 임무라고 생각해요."
매일 몇천장이 넘게 팔리는 그들의 음반처럼 여기 독특한 빅뱅표 스타일은 오늘 또
하나의 유행을 선도하며 패션업계의 길이 남을 페이지를 장식한다.

TOP >> STYLE TALK

Q
이번 앨범도 역시! 개개인이 기존의 모습을 떠올리지 못할 정도로 강렬한 이미지 반전을
했어요 .빅뱅의 파격변신! 각자 이번 스타일의 영감을 어디서 받으신건지
이번 앨범을 통해 빅뱅이 제공할 스타일링. 새로움은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TOP
이번 앨범에서 보여준 스타일은 앨범 컨셉을 정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었어요
멤버들과 YG패밀리의 머리를 모아 의견을 내고 또 사장님과 상의해서
컨셉과 맞는 스타일로 변신했죠 또 컴백포토에서 강렬함을 더해준 산소호흡기는
얼려있던 존재들이 깨어나는 느낌을 보여주기 위해 사용한 획기적인 아이템이었죠

Q
2011년 2월 24일 발매한 네번째 앨범 과 이번앨범 를 비교했을때
빅뱅이 최대한 유지하려고 한 빅뱅의 음악적 스타일과 반대로
180도 다르게 차별화를 두려고 주력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TOP
앨범을 만들 때 굳이 차별화하기 위해 애쓰지는 않아요
늘 음악을 하고 있고, 그때 그때 나오는 음악이 바로 우리의 색깔이라고 생각해요

Q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을 하나 꼽아 본다면?

TRACK 05. 재미없어
작사: G-DRAGON / 작곡 : G-DRAGON DJ MURF
한 곡을 꼽기는 너무 어려워요. 정말 모든 곡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앨범인 것 같아요
그런 고민이 싫어서 여섯 곡 전부를 타이틀로 내새운것 이기도 하고요 (웃음) 수록 곡
중에 '재미없어'라는 곡을 소개해 본다면 제목과 다르게 참 재미있는 곡이에요 (웃음)
90년대 유로. 디스코, 그리고 힙합의 조합에 노래 특유의 사운드를 가미시켰어요
자신의 애인에게 싫증이 난 한 남자의 감정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연애에 질린 따분한 남녀의 심리를 잘 그린 재미있는 곡이라고 생각 되요.
'재미없어'라고 반복되는 후렴구는 곡이 전하고자 하는 따분함은 전하면서도 중독성이
아주 강하죠.

Q
탑의 PLAYLIST! 지금. 본인의 플레이 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곡은 무엇인가요?

TOP
나인 인치 네일스의 LA MER 이라는 곡을 항상 듣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생각을 정리해야 할때 꼭 들어요. 아름다워서 더 불안한 느낌이 좋은 곡인거 같아요

TAEYANG
"저희는 음원순위에 연연하면서 음악을 하지 않아요. 1위 2위를 하는것 보다
자유롭게 무대를 즐긴다는 것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화려한 레드 카펫 위보다 자유와 열정이 가득한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태양.
그의 말처럼 빅뱅은 결코 순위에 연연하는 뮤지션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빅뱅은 지구속에서 앨범 수록 곡 중 가장 낳은 곡이 실시간 음원 차트에 랭크된 뮤지션 중
하자이고 지금도 지구 저 반대편에서 빅뱅이라는 이름아래 또 하나의 기록이 탄생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다.

'Achieve' 달성하다. 성취하다, (-을) 해내다. 성공하다.

지난 6년이라는 시간 동안 빅뱅이라는 이름이 음반순위 꼭대기에서 한시간이라도
내려온 적이 있었던가? 빅뱅이라는 타이틀로 올라간 공연의 객석이 단 한 자리라도
비었던 적이 있었던가?
2월 22일 0시.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 1위 부터 3위까지는 모두 빅뱅 BLUE 관련
검색어였다. 카운트다운! 빅뱅의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모든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 했고 현재까지 앨번 수롤곡 모두를 주요 차트 상위권 차트에 줄 세우는 폭발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11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열린 MTV 유럽 뮤직 어워드 EMA
에서 월드 와이드 엑트 상을 받으면서 해외에서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는 빅뱅!
새계 각국의 해외 팬들도 목이 빠져하 빅뱅의 음반 발매 카운트 다운을 외친다!
미국과 캐나다 영국 프랑스 멕시코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발매와 동시에 앨범차트
TOP 100위권 이내에 진입! 미국에서 가장 큰 온라인 음원시장인 아이튠즈에서
베스트 차트 7위! 핀란드에서는 앨범순위 3위에 올랐다 k-pop 스타들이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와중에도 전 세게 모든 장르의 앨범을 망라하는
미국의 아이튠즈 베스트 차트 톱 10 진입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세계 최대
동영상사이트인 유투브에서 의 수록곡 BAD BOY의 뮤직비디오는
2012년 3월 1일 이른 새벽부터 k-pop 차트가 아닌 종합 부문 아이튠즈
미국 7위 캐나다 4위를 기록하며 k-pop 가수의 단일 영상물로는 최고 수준의 기록을
새웠다. 이 글로벌한 기록들의 중심에 빅뱅의 태양의 소울풀한 보컬이 가장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최근 빅뱅의 2012 BIGSHOW 월드 투어 총 감독이자 마이클잭슨
레이디 가가 자넷 잭슨 비욘세 등 훌륭한 뮤지션들과 작업을 해온 로리앤깁스는
"태양을 보면 마이클 잭슨이 떠오른다"는 발언을 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고
놀랍게도 이번 인터뷰에서 태양이 언급한 존경하는 아티스트도 단연
마이클잭슨이었다. 존경하는 뮤지션을 닮아가며 그에 못지 않는 글로벌한 기록을
쏟아내는 지금 시점에서 빅뱅이 전세계 인들의 영혼을 사로잡은 훌륭한 아티스트
목록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날도 머지 않아 보인다

TAEYANG >> FREE TALK

Q
매번 자유로운 느낌의 무대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는 빅뱅인
만큼 이번 무대도 남다른 심혈을 기울였을 것 같아요 앨범 제목처럼
신선하고 드라마틱한 무대가 많을것 같아요 빅뱅의 이번 무대에서 대중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포인트 안무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SOL
판타스틱베이비의 후렴구에서 선보이는 일명 와이퍼 춤이 있어요
손바닥을 얼굴로 향하게 하고 아주~ 신나게 흔들면 되는데 이번 빅쇼에서도
정말 많은 분들이 즐겁게 따라했던 안무 중 하나에요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저ㅢ도 하면서 기분이 업되더라구요 앞으로 가장 인기를 끌수 있는 안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읏음)

Q
매번 자유로운 무대를 보여주는 빅뱅 앨범 컨셉처럼 진짜 냉동인간이 되어서
아무런 제약이 없는 십년뒤 미래로 간다면 어떤 퍼포먼스의 무대를 보여주고 싶은지 궁금해요

SOL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색다른 무대에 대한 생각은 눈을 뜨고 감는 순간까지 항상
고민하고 있는 문제라고 보시면 되럭 같아요 10년 뒤라는 먼 미래보다는 현재!
지금이 중요하잖아요. 현재진행형으로 당장 이번 무대에서부터 빅뱅의 달라진 끼와
열정. 음악적인 시도들을 보여드릴게요 십년이나 기다리실 필요 없어요! 지금 당장의
빅뱅의 무대에 주목해 주시면 이 질문에 대한 충분한 답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웃음)

Q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을 하나 꼽아본다면?

TRACK 04. BAD BOY
작사 : G-DRAGON / 작곡 : G-DRAGON Choice 37

저는 BAD BOY라는 곡을 꼽고 싶은데 일단 그루브한 리듬이 정말 좋은 곡이에요
90년대의 뉴 잭 스윙 공식을 따르고 있지만 R& B와 힙합의 비트
약간의 랩이 조화롭게 섞여있어요 저의 코러스 파트가 중독성이 강하고
소울풀하다는 (웃음) 반응이 많더라고요. 아마 강렬한 비트의 곡들만 들으시다가
BAD BOY를 딱! 듣게 되면 새로운 느낌을 받으실거에요
확연히 지금 유행하고 있는 다른 k-pop의 일렉트로닉한 리듬들과는 차별화 되는
곡임에는 틀림이 없는거 같아요

Q
태양의 PLAYLIST! 지금 본인의 플레이 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곡은 무엇인가요?

SOL
평소에도 존경하는 아티스트이기도 한 마이클 잭슨의 speechless라는 곡을 가장 자주
듣고 있어요 그의 마지막 정규 앨범에 수록된 발라드 곡인데 노래 자체가 부드러움 그 자체에됴
마이클 잭슨의 간절한 목소리는 들을 때마다 저를 울게 만들어요

DAESUNG
새로운 시작 앞에 남들보다 크게 쉼호흡을 해야 하는 남자. 대성은 빅뱅의 희망의
아이콘이었다 언제나 유쾌한 웃음 밝은 성격으로 보는 사람마저 기분좋게 만드는
햇살 같았던 그에게 짙게 드리워진 슬픔은 좀처럼 그와는 어울리지 않았다
대성은 솔로곡 날개로 힘든 시간들을 외로움이 아닌 희망으로 이겨내자는 인상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보란듯이 환한미소로 돌아왔다/

YELLOW!
생명의 기운을 담고 있는 컬러라 불리는 금발로 색다른 변신을 거듭하여 빅뱅의
주인공이 되어 얼음을 깨고 나타난 남자 드디어! 그간의 방황에 마침표를 찍을때가 온 것이다

'Awake' I'm still Awake '빅뱅'은 여전히 깨어있다

싱어송 라이터 스타일의 아이콘 매번 새롭게 생신되는 빅뱅의 무수한 기록들을 엎고
데뷔 후부터 대중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은 그들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여러가지 안타깝고도 불명예스러운 기사들로 빅뱅은 작년 한 해 미운 오리새끼가 되었고
언론의 질타를 받았다. 하지만 빅뱅은 고작 그런 일로 무너지지 않는다
빅뱅은 마음속에 영원한 스타다라는 숱한 응원 글들이 다시금 넘어진 그들의 손을
잡아주었고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어려운 고민. 마음에 깊게 패인 상처를 고루 나눠 짊어
진 빅뱅은 진짜 어른이 되어 다시 무대로 돌아왔다 "올 한해는 정말 은혜를 갚는다는
느낌으로 그리고 노래로 돌려드린다는 생각으로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할것 같아요."
특히 가장 마음고생을 했을 대성은 팬들을 만나고 싶어하는 간절함과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망므가짐으로 무장한 채 더 강해져 있었다 빅뱅이 무대위에서 망ㄴ들어 내는 리얼리티가
다시금 되살아났고 그들의 음악은 얼어붙은 대중의 마음을 녹이기 시작했다 누군가
그들의 노래를 듣고 희망을 떠올린다면 이보다 좋은일이 또 있을까?
빅뱅의 대성은 늘 그렇게 우리에게 생명의 기운을 전해주는 밝은 남자이기에.

DAESUNG >> MIND TALK

Q
BIGBANG IS BACK 10개월만에 돌아오면서 각자 마음속에 품고 있는
다짐이 있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번 활동으 ㄹ시작하는 다짐을 말해주세요

DS
10개월 쉬는 동안 생각도 많이 하고 그만큼 스스로를 새롭게 하는 시간이었어요
무대에 대한 소중함도 더 커졌고 무대에 하루 빨리 올라서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간절함이 어느 때보다 더 켜졌던 시간들이었죠 이런 마음가짐을 최대한 오래도록
유지하면서 이번 활동을 더 파이팅 넘치게 시작해보고 싶어요

Q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을 하나 꼽자면/

Track 03. 사랑먼지
작사 : G-DRAGON TEDDY / 작곡 : G-DRAGON TEDDY

저는 사랑먼지 라는 곡을 제일 좋아해요 탑형의 스무스한 플로우 랩이 참 멋져요
우울한 가사지만 전반적으로 밝은 느낌의 곡인 것도 마음에 들고요
무엇보다 감섣ㅇ적인 사운드로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사랑을 표현한
노랫말 가장 인상적인 것 같아요 근데... 앨범을 듣다 보면 늘 저도 모르게
날개가 재싱되고 있더라고요 (웃음)

Q
대성의 솔로곡 날개에 대한 소개를 빼 놓을수가 없죠 어떤 곡인가요

Track 07. 날개
작사 : G-DRAGON 대성 / 작곡 : 최필강

날개는 저의 솔로 곡이고요 곡 자체에도 향수 그리움 과거의 행복했던 기억 희망 등의
메세지가 담겨 있고 슬픔에서 해방되었다는 의미를 날개로 표현한 아주 희망적인
느낌의 곡이에요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이 들어주세요

Q
대성의 PLAYLIST! 지금 본인의 플레이 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곡은 무엇인가요?

유재하 선배님의 그대 내 품에 라는 곡을 정말 자주 들어요
별 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 그대 꽃 위에 앉고 싶어라
라는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가사가 제 마음을 움직이죠 가사 한줄도 놓칠수가 없을 만큼
음미하면서 듣게 되는 너무나 소중한 곡인거 같아요

SEUNG RI
승리=자신감이라는 공식은 예능감을 통해 부각 되었지만 그가 무대에서 보여준 당당함이
아이었다면 빅뱅 내에서 가장 안정된 솔로 활동을 이뤄낸 멤버로 승리의 이름을 올리는
것은 불가능 했을 것이다 새로운 시작.그 앞에는 이 남자의 단단함이 필요하다

남자다운 외모에 뜨거운 피 철철 끓는 22세 승리의 변시의 주목 하자 최근
판타스틱베이비 뮤직비디오와 최초로 공개된 앨범 자켓을 통해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깔끔하고 날카로운 남성미를 완성 시키며 짧은 헤어 스타일의 스왓컷과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그래서 인지 어느때 보다 승리의 눈빛에서는 불타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NOT) Afraid' I'm not Afraid 난 전혀 두렵지 않다는 자신감

'저는 지금이 빅뱅이 한발 더 엎그레이드 돼야 할 시점' 이라고 생각해요
이제서야 언어보다느 ㄴ음악으로 세계가 하나되는 시대가 온 것 같고 저희는
이 타이밍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요 '빅뱅의 음악'으로 국내무대에 서는 물론
뜨거운 한류의 열기의 중심에 서서 한국의 훌륭한 아티스트 음악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싶은 그만큼의 자신감이 이있어요 (웃음)"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할
일만 남았다는 자신감! 이것이 국내에서 유일무이 하다는 빅뱅이 가진 에너지이며
빅뱅이 다른 아이돌과 절대 대체될 수 없는 이유다. 세계라는 무대에 오르기 전
최고 출력. 100만 마력 고 회전 자동 변속이 가능한 빅뱅의 엔진이 뜨겁게 타오른다.
구불거리는 코너도 날카롭게 파고드는 그들의 음악 무대에서는 일종의
희열이 느껴진다 빅뱅은 우리가 끊임없이 격려하고 사랑해야 할 워너비 스타이기에
그들은 음악 앞에서 그리고 무대에서 전혀 두려워하거나 주춤할 필요가 없다.

SEUNGRI >> WANNA BE STAR TAKL

Q
빅뱅의 첫 월드 투어인 어라이브 투어 2012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라이브네이션과 함께 개최를 해서 규모나 연출 면에서 한 차원 높은 공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아요 빅뱅이 k-pop을 전세게에 알리는데 큰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어떤 마음 가짐으로 월드투어를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VI
지금 한류의 열기가 뜨겁잖아요! 그만큼 빅뱅도 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번
빅뱅의 첫 월드투어 어라이브 투어 2012를 기획하게 되었어요 저희 빅뱅이
세계로 한 발걸음 바짝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드디어 온것 같은 기분이에요
이번에 전세계 16개국 25개 도시를 돌기 때문에 난생 처음으로 반뭉하는 나라들도
많을거 같어서 설레고 기대가 되죠 이번 앨범활동과 월드 투어가 잘마무리 되면
더 많은 나라에서 저희 빅뱅을 사랑해주실거 같아요

Q
자신감이 남다른 빅뱅! 한국을 넘어 글로벌 하게 활동을 펼치는데 빅뱅이 이루고
싶은 워너비 스타의 목표가 있을까요?

VI
이번 월드투어도 그렇고 지금은 우리가 그 나라로 공연을 하러 가지만
앞으로는 그 분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서 빅뱅의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하는것이
목표에요 그만큼 해외에서도 영향력 있는 그룹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할테니
응원 많이 해주세요 파이팅입니다!

Q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을 하나 물어본다면?

Track 06. FANTASTIC BABY
작사 : G-DRAGON / 작곡 : G-DRAGON TEDDY

저는 개인적으로 판타스틱베이비를 가장 좋아해요 강렬한 비트와 빠른 속도감이
느껴지는 고인 것 같아서 확실히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듣다보면
저도 모르게 몸이 저절로 리듬을 타고 있어요 제가 워낙 신나는 댄스 곡을
좋아해요 (웃음) 노래는 신나야 제맛 아니겠어요?

Q
승리의 PLAYLIST! 지금 본인의 플레이 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곡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타블로 형의 앨범을 많이 들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밑마닥에서 라는 곡을
너무 좋아해요 가사가 너무 인상적이고 이 앨범이 형이 하고 싶었던 모든 가슴속의
말들을 대변해 준다는 진실함이 느껴져서 좋아요 이번에 타블로 형이
새로운 YG 식구가 되었는데 저희 팀도 너무 잘 챙겨주시고 평소 형의 음악을 너무
좋아했던 팬으로써 앞으로 형의 음악을 더 자주 가깝게 들어볼 예정이에요 (웃음)

Become legendary,
BIG SHOW

노는 물이 남다른 판타스틱한 녀석들

"여기 붙어라 모두 모여라 we gon' party like. 라라라라라~"제대로 놀고 싶은 사람은
아무 소리 말고 따라 오기를. 여기 듣도 보도 못한 뮤직 아일랜드로 이끌어 줄
다섯 명의 판타스틱한 녀석을이 돌아왔다 별 다를것 있겠냐는 물음을 던져 온다면
'데뷔 이래 첫 월드투어' 라는 짧은 설명으로 대답해줄수 있겠다
아직 모르겠다고? 그럼 '아시아 아티스트 역사상 16개국 25개 도시에서 개최하는
최고의 판타스틱 쇼' 라는 힌트를 던져 줄 수 밖에

<2012 BIG SHOW BIGBANG ALIVE TOUR>
2월 29일 미니 앨범 5집 로 10개월여만에 컴백하는 동시에 데뷔 6년만에
첫 월드 투어를 여는 빅뱅. 지난 3월 2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BIGSHOW를 시작으로 총 16개국 25개도시에서 열릴 이번 월드 투어는
기존의 즐기는 빅쇼와는 차별화를 둔 스토리 라인이 탄탄한 한편의 뮤지컬 같은 쇼라는
G-Dragon의 설명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이들의 월드투어 및 컴백 소식은 국내를 넘어서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데 특히 일본얼론은 빅뱅의 성공적인 컴백을 대서 특필하여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고

안보고는 말을 하지 마세요
이번 월드 투어는 비욘세 알리샤 키스 케이티 페리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 작업을
하고 세계적인 뮤지션 레이디가가의 더 몬스터 볼 투어의 연출을 맡은 로리앤 깁슨이
총 감독을 맡아 주목 받고 있다 그녀는 트렌드를 잃지 않으면서도 한구그이 미를
각인시켜줄 호랑이탈이나 대형 태극기를 이용한 무대연출로 세계무대에 한국 아티스으틔
대표주자인 빅뱅을 제대로 어필할 예정 그녀는 빅뱅을 두고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견주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다며 빈티지적인 요소와 미래적인 요소를 모두 갖췄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센스있고 깔끔한 마무리로
이번 콘서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안보고는 말을 하지 마세요"

PLAY 1. RETURN
"미칠 준비 된 사람 소리질러!" 한껏 흥분된 멤버들의 목소리가 투나잇의 전주와
어우러져 터져나오자 팬들의 함성은 멤버들이 서있는 무대위로 모두 올인!!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분위기를 타고 음악에 팬들의 함성에 몸을 맡긴 채
리듬을 타느 ㄴ멤버들은 기다림으로 먼진 팬들의 갈증을 단번에 해결해주었다
그 가수에 그 팬이라고 이렇게 잘 놀줄 아는 팬들도 드물걸?

승리
와~ 오늘 분위기가 정말 뜨거운 것 같아요!
아~진짜 조으다! 완전 조으다! 진짜 대~박!
아니 다음 앨범에는 팬들 목소리를 넣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우리 프로듀서님이 직접 이야기좀 해주세요!
GD
아~저요? 저는... 콜입니다!
TOP
저희가 단독 콘서트를 1년만에 다시 하게 됐는데
저희 만큼이나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여러분들 덕분에 더 힘을 낼수 있는것 같아요!
GD
여러분들은 노래 다 들으셨죠? 무슨곡이 제일 좋아요
(다 좋아요) 여러분 말씀대로 다 좋지만 저는 BLUE가 좋아요
승리
지금 BLUE가 계속 1위를 하고 있어서 좋은거 아닌ㅂ니까
마음이 아주 블루블루~하죠?

GD&TOP
여러분들이 저희보다 더 열정적으로 놀고 힘들어하시니까 기분좋게 콘서트를 할수 있을거 같아요!

비비드한 색감이 돋보이는 무대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은 지디앤탑
팀 내에서도 손꼽히는 패셔니스들답게 함께했을때 배력도 가 배가 되는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산. 게다가 화려한 색감에도 묻히지 않는 두사람의 빛나는 마스크에
정신이 혼미할 지경! 무대에 서있는 자체만으로도 남다른 포스 풍겨주시는 지디앤탑
따라갈자가 없는 최고의 유닛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이있을까?

PLAY 2. SPREAD WINGS
이번 월드 투어의 첫 시작은 더 큰 날개를 딛고 비상할 빅뱅의 발돋움이 된 공연
"허용되는 시도를 뛰어 넘은 무대'라는 말로 이번 콘서트에서 보여준 남다른
스케일을 설명할 수 있겠다 언제나 그랬듯 퀄리티 높은 사운드와 세련된 영상미의
조화 특히나 다양한 빅뱅의 음악을 극대화 시켜 표현해내는 세견된 조명의 활용은
무대 흡입도를 최고치로 업시키는데 단단히 일조 했다고!

승리
"이야~ 우리 팬들이 노래를 이렇게 잘 부르는 줄 처음 알았어요 안되겠다!
끝나고 노래방으로 다 모여요!"

한편의 액션영화를 보는 듯 와일드한 무대연출로 남성미를 강조한 승리
게다가 절도 있는 안무까지 더해진 승리의 무대는 막내라는 타이틀이 그에게는
더이상 어울리는 단어가 아님을 깨닫게 해주었다
지디앤탑이 관객들을 주목시키는 힘이 있다면 승리에게는 관객들을 자신의
페이스대로 주무르는 힘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어필한 무대

승리
겨울이 가고 봄은 찾아오죠 .
추운겨울이 빅뱅에게는 지나간것 같아요
앞으로 따뜻한 봄날만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태양
"다같이 노래 부를때 그 목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다시 한번 불러주세요~"

어떤 무대도 어떤 노래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낼줄아는 이 남자
사르르 녹아져 없어질듯한 눈웃음을 보이던 순둥이 태양은 온데간데 없고
여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 내뿜는 상 남자 태양많이 있을 뿐!
그루브한 웨이브와 필 충만한 보이스 원래 멋있는 줄은 잘 알고 있었지만
이토록 섹시할 줄은 몰랐다 특히 팬들의 노래 소리를 한번더 듣고 싶다며
애교 섞인 부탁을 할때 그의 매력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수직 상승했다는 사실!

지드래곤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저희 빅뱅은
다시 열심히 노력해서 여러분들 곁에 머무를 테니까
여러분들은 그 자리를 지켜주세요 잘 부탁 드립니다

PLAY 3. ALIVE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는 멤버들은 그 동안의 일들을 발판 삼아 새롭게 태어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 우리가 보답할 수 있는 건 음악 뿐 이라는 말이 의미하듯
새앨범을 포함하여 기존의 곡들까지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 했다 중간 중간 웃음과 감동을 적절히 매치 시킨 멤버들의 멘트는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또 하나의 set list

대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는 사랑먼지인데 이상하게 자꾸 날개가 틀어져있어!
거 참 희한하네~"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줘서 고맙습니다! 장내를 쩌렁쩌렁 울리는 팬들의
함성소리에 금세 눈시울을 붉히는 마음 여린 이남자 빅뱅과의 거리를 좀더 가깝게
해주는 친금함을 지녔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칭찬 받아 마땅한 대성
자신보다 큰 날개를 달고 콘서트 장을 훨훨 날던 모습은 전보다 더욱 비상할 대성의
내일을 대변하는 듯해 뭉클함을 선사하기도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을 선사 해준 그의
무대는 단 한곡만으로도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대성
그동안 가장많이 생각났던게 여러분들이었고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힘든 시간을 이겨낼수 있었어요
무대에 다시 설수 있게 된것
제 주위에 있는 모든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TOP
이번 콘서트와 앨범을 준비사면서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와 고민에 시달렸었는데
오늘로써 싹다 잊게 된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태양
저희를 무대에 다시 올려주신것도
이렇게 월드투어의 좋은 시작을 열어주신 것도
모두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I LOVE YOU

Source: YoungBae@Best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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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ng on USAToday's POP Candy "Photo of the Day" [CAP/MISC]

Posted by on March 24, 2012

Note: Readers can submit a photo with their personal caption to POP Candy, then Whitney picks a photo to feature for "Photo of the Day." Whitney has been writing about pop culture for USA TODAY since 1999, when Pop Candy began as a weekly column. Her interests include music festivals, mustaches, Lost, comic books and Andy Warhol. She lives in New York City. 
Direct link to article here.
Source: USAToday via best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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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ft for checking [Scans] Big Bang in (i think music talk Magazine ) can someone trans/check??

Posted by on March 19, 2012

Source:GKGD @DC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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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hower Back up

Posted by on March 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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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LTIMATE VIP ROOM! Ver 3!

Posted by on March 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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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ng "MCoutdown" Comeback Recording (120308) [FAN ACCOUNT]

Posted by on March 18, 2012

If you follow @bigbangupdates on Twitter, you probably saw my rant about not getting into BIGBANG's Inkigayo comeback pre-recording. Sorry about that!^^ I was just feeling frustrated because days before, I also applied to get into their You & I recording but didn't luck out.

I wasn't planning to go their MCountdown recording anymore because the BB staff I met at SBS told me that pre-recordings were only for official fanclub members. On the day of the recording though, around lunch time, I got a text from my Korean friend that the staff decided to give slots to non-members, but that I have to be there before 2PM.

I rushed to Mnet and bought a BIGBANG album at the nearest store (a usual requirement to get into music shows) because I couldn't anymore go back to my hotel. Felt bad that I didn't have my lightstick with me but I was more concerned if I could actually get in. I arrived at Mnet and I think there were already 100+ Korean fans lined up. I lined up at the back but my friend talked to the staff and told them I was with her. The BB staff said that there was a different line for foreigners but they told me I can just move at the back of the Korean fans' line.

I chatted with the other non-Korean fans and found out that the reason why foreigners were suddenly allowed was because an Mnet staff saw them (non-Korean fans) waiting outside and they told him that they've been waiting from 1AM and that they really wanted to see BIGBANG for the last time because they were already leaving Korea the next day. Aside from that, I guess we also just got lucky because the recording was a weekday and most of the fans were either at school or at work.

And so the waiting began.. We waited for around 3 hours before we were allowed to enter the first set. (Btw, we were waiting inside Mnet and not outside.) BIGBANG first performed Blue. During the first take, our (the fans) cheers were a bit weak. The Mnet staff said that GD told her to ask us (the fans) why the cheers weren't loud, which of course made us cheer louder. BIGBANG did Blue for the 2nd time but the music suddenly stopped in the middle so they had to do it again. After Blue, we were told to go for a break first and have an early dinner. We were told to come back after 2 hours.

The BIGBANG members during the recording were very different from the concert. I guess for them, "recording" was really like work as opposed to live concerts being "play". I'm all for fan service and interacting with them but it was also cool to see in person how they take their jobs seriously and

I had dinner with my friend and a Chinese VIP at a nearby "soondae" restaurant and to our surprise, BIGBANG's managers and dancers also went there to eat. One of the managers left his phone on the table after eating and the Japanese fans seated next to our table were giggling, probably thinking the same things as us, "The members' numbers are in that phone!" Haha but of course, we just continued eating and the manager went back to get it.

We lined up again for the next song and waited I think for another 2 hours. After the staff finished changing the set, we got in and BIGBANG performed BAD BOY. They did BAD BOY twice and before leaving the stage, Taeyang wanted to give us a BAD BOY "encore" but his mic was already off so he just went backstage and we were asked to go back to our lines outside the set so they can prepare for Fantastic Baby.

Waiting for the next song seemed like forever. I guess we waited for almost 4 hours for the next set. I now understand why BIGBANG members are very appreciative of their fans. I mean, it feels great to see BIGBANG perform in person but from a more practical point of view, you could have done so much more important stuff during the time you spent waiting. I'm not complaining at all but now I understand why some fans (even if they're already in Korea) don't go to every music show because you really have to free up your whole day to watch a show.

Before going in the studio for Fantastic Baby, the staff reminded us not to touch BIGBANG. Quoting one of the security staff, "If you touch BIGBANG, we will take you down." Haha, the warning, instead of scaring us, made us excited because it only means we'll get very close to them.

They did Fantastic Baby twice and then we waited for a bit while the staff added some stuff to the set for Ain't No Fun. During the waiting, Taeyang asked us if we were already sleepy. Of course, we said we weren't and T.O.P said he too wasn't because of the fans. GD added that he was actually already sleepy.

Taeyang started dancing randomly to entertain us so people started cheering, "Dong Youngbae, Dong Youngbae" Then some fans in front, wanting to see T.O.P do the same cheered, "Choi Seunghyun, Choi Seunghyun" but then the PD announced that it was time for the next song.

They did Ain't No Fun 2 times like the other songs and after performing, the members started interacting with the fans thanking them for waiting and staying late. T.O.P was joking with a fan in front. He was high-fiving her and then stopped when his hand was already close to the fan's. GD and Daesung glided their hands with fans and I got to touch them a bit and Taeyang high-fived each hand that he passed by including mine! (All the waiting was totally worth it!) Seungri did the same but he was on the other side of the stage.

My Korean friend who was lined up in front told me that there was a moment where GD did some eye contact with the fan beside her. She was waiting for GD to do the same with her but GD just kept staring at this one fan haha!

It was already around 1AM when we finished and outside the studio, the BB staff prepared some food for the fans -- muffins, cookies, and Sunny10 drinks. At first, I was hesitant to get one (even though I was already super hungry) because I thought the food was only for "official" fans but the staff told me I could get some.

After eating and spazzing, we went outside and waited for a bit with the fan staff (including Lee Bo Young, BB's female manager/YG casting manager) for BIGBANG's van to come out. When their van came out, Taeyang lowered his window and waved to the fans.

So... first time to watch a Korean show recording and all the waiting was super wor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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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Experience

Posted by on March 18, 2012

BIG SHOW
I finally was able to go to Big Bang's Big Show in Seoul this year and attended all their 3 concerts. For the first 2 days, I was seated in the 2nd floor and during the last day, I lined up in the morning and was lucky enough to get a standing ticket.

Lined up for hours for

The first day of BIG SHOW was amazing but like a lot of people, I felt that something was missing. I guess maybe the members were a bit nervous and weren't feeling that well. Then there's also the factor that this year's stage is smaller compared to previous years'. It was still an awesome concert though. We were standing most of the time so the seats were only used during their talk parts. The next 2 days were different though. I don't know if it was because I was nearer to the stage but the members were more energetic during the next concerts.

MCOUNTDOWN RECORDING
If you follow @bigbangupdates on Twitter, you probably saw my rant about not getting into Inkigayo. Sorry about that! It was cold and I was getting frustrated because days before, I also applied for You & I recording but also wasn't able to get in. Anyway, during the day of BIGBANG's MCD recording, I already gave up and just planned to do the usual tourist-y stuff and visit palaces and museums. After lunch though, I got a text from my Korean friend that Mnet was now allowing non-fanclub members to watch the show.

I rushed to Mnet and bought a BIGBANG album at the nearest store (a usual requirement to get into music shows) because I couldn't anymore go back to my hotel. Felt bad that I didn't have my lightstick with me but I was more concerned if I can get in. I then saw my friend inside Mnet and I think there were 100+ VIPs already lined up. I lined up with my friend but then the BB staff said that there was a different line for foreigners. My friend told the staff that I was with her so I didn't have to line up at the end of the foreigners' line. They just asked me to move at the back of the Korean fans' line. I was able to talk with 2 German fans and found out that the reason why they suddenly allowed foreigners was because they waited from 1AM outside Mnet and told the security that they really wanted to see BIGBANG for the last time because they were leaving the next day. I guess we also just got lucky because the recording was a weekday and most of BIGBANG's fans were either at school or at work.

So we waited for around 4 hours and we finally got in the set. BIGBANG first performed Blue. During the first try, our (the fans) cheer wasn't that loud. I guess waiting sucked a bit of our enthusiasm. The Mnet staff said that GD told her to ask us (the fans) why the cheers weren't loud, which of course made us cheer louder. BIGBANG did Blue for the 2nd time but the music suddenly stopped in the middle so they had to do it again. After Blue, we were told to go for a break first and have an early dinner. We were told to come back after 2 hours.

I had dinner with my friend and a Chinese VIP at a nearby "soondae" restaurant and to our surprise, BIGBANG's managers and dancers also went there to eat. One of the managers left his phone on the table after eating and the Japanese fans seated next to our table were giggling, probably thinking the same things as us, "The members' numbers are in that phone!" Haha but of course, we just continued eating and the manager went back to get it.

We lined up again for the next song and waited I think for another 2 hours. After the staff finished changing the set, we got in and BIGBANG performed BAD BOY. They did BAD BOY twice and before leaving the stage, Taeyang wanted to give us a BAD BOY "encore" but his mic was already off so he just went backstage and we were asked to go back to our lines outside the set so they can prepare for Fantastic Baby.

Waiting for the next song seemed like forever. I guess we waited for almost 4 hours for the next set. I now understand why BIGBANG members are very appreciative of their fans. I mean, it feels great to see BIGBANG perform in person but from a more practical point of view, you could have done so much more important stuff during the time you spent waiting. I'm not complaining at all but now I understand why some fans (even if they're already in Korea) don't go to every music show because you really have to free up your whole day to watch a show.

Before going in the studio for Fantastic Baby, the staff reminded us not to touch BIGBANG. Quoting one of the security staff, "If you touch BIGBANG, we will take you down." Haha, the warning, instead of scaring us, made us excited because it only means we'll get very close to them.

They did Fantastic Baby twice and then we waited for a bit while the staff added some stuff to the set for Ain't No Fun. During the waiting, Taeyang asked us if we were already sleepy. Of course, we said we weren't and T.O.P said he too wasn't because of the fans. GD added that he was actually already sleepy.

Taeyang started dancing randomly to entertain us so people started cheering, "Dong Youngbae, Dong Youngbae" Then some fans in front, wanting to see T.O.P do the same cheered, "Choi Seunghyun, Choi Seunghyun" but then the PD announced that it was time for the next song.

They did Ain't No Fun 2 times like the other songs and after performing, the members started interacting with the fans thanking them for waiting and staying late. T.O.P was joking with a fan in front. He was high-fiving her and then stopped when his hand was already close to the fan's. GD and Daesung glided their hands with fans and I got to touch them a bit and Taeyang high-fived each hand that he passed by including mine! (All the waiting was totally worth it!) Seungri did the same but he was on the other side of the stage.

My Korean friend who was lined up in front told me that there was a moment where GD did some eye contact with the fan beside her. She was waiting for GD to do the same with her but GD just kept staring at this one fan haha!

It was already around 1AM when we finished and outside the studio, the BB staff prepared some food for the fans -- muffins, cookies, and Sunny10 drinks. At first, I was hesitant to get one (even though I was already super hungry) because I thought the food was only for "official" fans but the staff told me I could get some.

After eating and spazzing, we went outside and waited for a bit for BIGBANG's van to come out. When their van came out, Taeyang lowered his window and waved to the fans.

So... first time to watch a Korean show recording and all the waiting was super worth it!

K-COLLECTION
Before going to Seoul, I was already researching on how to get tickets for this event. Unfortunately, you had to buy some items from the sponsors to get a ticket. I thought I won't be able to go but my friend forwarded me a tweet from KTO saying they'll be giving tickets to foreigners who apply and email them their info. I emailed KTO right away but got a disappointing reply that they didn't have tickets anymore. The next day though, they sent an email blast to everyone who applied that if we show up at the venue before lunchtime, we'll be able to get tickets.

Since they were only giving extra tickets, I wasn't expecting to get good seats but when I claimed my tickets, I was surprised they gave me 1st floor seats, which were very near to the stage!

K-Collection was a great experience because I got to see other Korean celebrities and idol groups like SNSD, missA, Infinite, Mblaq and many more. I found some parts a bit awkward though. There were some groups and singers who weren't cheered that much by the crowd. There were even times that only the foreigners were cheering for them. I guess most of the audience just really came for the favorite groups, which I'm also a bit guilty of. I mean, I enjoyed the whole show and most of the models were definitely "eye candies", but I couldn't wait for BIGBANG to come out and perform.

When they came out, the crowd went crazy.  (Well, at least the people in my side.) We all wanted to stand and dance along with BIGBANG ala Big Show, but the security kept asking us to stay seated. Oh, such killjoys. Haha. But during Fantastic Baby, Seungri asked our side to stand up and so we did but when Seungri moved to a different part of the stage, the security asked us to sit again.

One funny thing about their Fantastic Baby performance was the models did their final walk while BIGBANG was performing. Taeyang, being the fidgety performer that he is, kept disrupting the models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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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eo

Posted by on March 17, 2012

[빅뱅 5th Mini Album 'ALIVE' 한터판매량 집계]

날짜/ 일간판매량/ 누적판매량
120228/ 18,48*장/ 018,48*장
120229/ 16,46*장/ 034,95*장 ------→ 발매일
120301/ 05,86*장/ 040,82*장
120302/ 18,35*장/ 059,17*장
120303/ 03,00*장/ 062,18*장
120304/ 02,43*장/ 064,61*장
120305/ 04,32*장/ 068,94*장 [초동] ---→ 1주 (69,94*장)
120306/ 12,16*장/ 081,10*장
120307/ 13,56*장/ 094,67*장
120308/ 10,48*장/ 105,15*장
120309/ 05,71*장/ 110,87*장
120310/ 01,15*장/ 112,02*장
120311/ 00,86*장/ 112,89*장
120312/ 01,24*장/ 114,13*장 -----------→ 2주 (45,19*장)
120313/ 00,95*장/ 115,08*장
120314/ 01,15*장/ 116,24*장
120315/ 00,85*장/ 117,09*장
120316/ 01,12*장/ 118,22*장
120317/ 00,85*장/ 119,07*장[실시간]
60.9

http://bestjd.bestiz.net/zboard/view.php?id=jb0901&page=1&sn1=&divpage=106&sn=off&ss=on&sc=off&keyword=%B9%F0&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28096

Filed under: Big Bang

Big Bang's "Blue" is Cyworld's Song of the Month for February [NEWS]

Posted by on March 17, 2012

Filed under: Big Bang

Instiz Chart Rankings for 2nd Week of March [NEWS]

Posted by on March 14, 2012

1. Big Bang – “BLUE” – 29,455 Points

2. Big Bang – “Fantastic Baby” – 17,368 Points

3. Ailee – “Heaven” – 17,032 Points

4. miss A – “Touch” – 14,591 Points

5. Big Bang – “Bad Boy” – 13,571 Points

6. Big Bang – “Love Dust” - 12,928 Points

7. December – “Borrowing This Song” – 6,004 Points

8. John Park – “Falling” – 5,610 Points

9. Lyn – “Make It Rain” – 4,899 Points

10. Kim Tae Woo – “That’s Why I Run” – 4,402 Points

Filed under: News

Posted by on March 9, 2012

I wasn't really planning to go to MCountdown anymore after being told the day before that only official VIPs are allowed in the recording.

Filed under: Big Bang

Inkigayo Filming (120308) [FAN ACCOUNT]

Posted by on March 8, 2012

They filmed Fantastic Baby for about 10 times and in the last 2-3 times, they were trying to film some scenes which were not good enough. Since they had to film the songs from different angles so they kept singing and we kept shouting. GD and YB were quite nervous at the very beginning but VI and DS were very relaxed.

TOP was secretly practicing his dance steps. At the first two rounds of recording, GD was not quite satisfied with the performance so he was not very relaxed. Then Baby (V.I.) went to sit at the right side of the stage, then GD also went there (in fact, Daesung was there as well). They had been sitting there for a long time, they just stood up when they heard the order of the PD.

At that time, Baby should be consoling GD , after they went back to the stage, Baby was even teaching GD the dancing steps, it is hilarious.XDDD

Before the music started, they were always discussing about how to dance the steps well. TOP would also dance them secretly and if there were somebody calling him from the audience seats, he would give us a cute face (And of course he did not do so every time)

V.I. was very relaxed and full of confidence XD He even yawned before the performance started XDDDDDD

There were some fans screaming Seungska and Baby was so happy and he would give them some responses too.

When they were filmming the last few rounds, V.I. and T.O.P. were giving very very very cute expressions in front of the camera!>.<

When they were practicing their dancing, V.I. was doing something and then GD bursted out laughing on Daesung's shoulder!!!

Then, we yelled from the below, 'what what? Let us know too!XDDDDDDDD'

(P.S. V.I. always utilized his solo parts to practice sexy dance XDDDDDD, When GD tried to sing 'hey hey', VIP was helping him to sing this part. When he was singing the following parts, V.I. tried to help him.We also tried to sing 'boomshakalaka' for them but V.I. sang 'Boom' first. We just sang the whole phrase afterwards since we thought it is really powerful for us to d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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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Music Big Bang TV Episode 5 [VIDEO]

Posted by on March 6, 2012

Episode 1 (Subbed)
Episode 2 (Subbed)
Episode 3 (Subbed)
Episod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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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working on it > Big Show 2012: Day 2 (20120303) Daesung Fancams [VIDEOS]

Posted by on March 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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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Show 2012: Day 1 (20120302) G-Dragon Fancams [VIDEOS]

Posted by on March 2, 2012

Source: blackangelvi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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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Show 2012: Day 1 (20120302) FAN ACCOUNTS

Posted by on March 2, 2012

Fan Accou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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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Accou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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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ng on UnitedKpop Magazine - Issue 3

Posted by on March 1, 2012

Source: United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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